AI 핵심 요약
beta- 임성재가 10일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3R에서 3언더파를 쳤다.
- 임성재는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공동 12위로 올랐다.
- 임성재는 11일 최종일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 셋째 날 보기 프리 플레이를 펼치며 역전 우승의 불씨를 살렸다. 임성재는 10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골라내며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잰더 쇼플리(미국) 등과 함께 공동 12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로 나선 마이클 브레넌, 잭 바초우, 제이콥 브리지먼(이상 미국·13언더파 200타)에 4타 차다. 순위를 한 계단 올린 임성재는 11일 최종 라운드에서 대역전승에 도전한다.

공동 13위로 출발한 임성재는 4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7m에 붙여 첫 버디를 낚았다. 이어 8번홀(파4)에서 4m 버디 퍼트를 떨어뜨려 전반에 2타를 줄였다. 후반 10번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홀 1m 옆에 바짝 붙여 버디를 더했다.
공동 선두 그룹 뒤로는 저스틴 토머스(미국), 애덤 스콧(호주) 등이 12언더파 201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 상위 자격으로 출전한 이상희는 쿼드러플 보기가 발목을 잡으며 이븐파 71타를 기록, 중간 합계 3오버파 216타로 공동 62위에 머물렀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