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가 8일 공인중개사 200명 연수교육을 열었다.
- 부동산 법률 개정과 사고 예방 사례를 집중 교육했다.
- 시민 재산권 보호와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정 부동산 법규 및 중개 사고 예방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 진행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 및 시민 재산권 보호 위한 전문성 제고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 관내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의왕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인중개사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인중개사 집합 연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중개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최근 개정된 주요 부동산 관련 법률 개정 사항 해설과 함께 중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쟁 및 중개 사고 예방 사례가 집중 수록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부동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자산인 만큼 공인중개사의 신뢰도 높은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인중개사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돼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고 안전한 중개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