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에서 루이비통의 주얼리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대전신세계는 8일부터 25일까지 백화점 1층 미디어 스테이지에서 루이비통 파인 주얼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컬러 블라썸',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LV 다이아몬드', '이딜 블라썸' 등 주요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러 블라썸 컬렉션에는 루이 비통 모노그램 캔버스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제품도 포함된다. 해당 제품에는 남색 계열의 소달라이트 원석과 파베 세팅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 밖에 다미에 패턴과 모노그램 플라워, LV 로고 등을 활용한 목걸이와 반지 등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