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렌탈이 8일 T car 부산매매센터 숏폼 공모전을 열었다
- 31일까지 부산매매센터 홍보 영상 공모를 진행한다
- 총 6편을 뽑아 최대 100만원과 경품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티카)가 부산매매센터 개소를 기념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롯데렌탈은 T car 부산매매센터 홍보를 주제로 한 숏폼 영상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참가자는 부산매매센터를 직접 촬영하거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1분 이내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개인과 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시하고 롯데렌터카 공식 계정을 태그한 뒤 필수 해시태그를 등록하면 된다.
우수작은 총 6편을 선정한다. 1등 1명에게 100만원, 2등 2명에게 각각 50만원, 3등 3명에게 각각 30만원을 지급한다. 참가자 중 5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도 제공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T car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1월 중 발표한다.
롯데렌탈은 지난 8월 부산 남구에 T car의 네 번째 매매센터를 개소했다. 서울 가양동과 경기 부천·용인에 이은 첫 지방 거점이다.
부산매매센터는 부산감만자동차매매단지 내 350대 규모의 공간을 확보했다. 단지 내 최대 규모로, 차량 성능점검부터 상품화와 구매·배송까지 처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부산매매센터 개소를 맞아 고객들이 T car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