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흥군이 6일 군의회와 스포츠 현안을 논의했다
- 파크골프장 조성과 정남진스포츠타운을 점검했다
- 체육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흥=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이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지역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군의회와 머리를 맞댔다.
장흥군은 6일 군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파크골프장 조성과 정남진종합스포츠타운 사업 등 체육 분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따른 파크골프장 조성 방향과 운영 방안을 비롯해 장흥읍 삼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정남진종합스포츠타운의 효율적인 조성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군은 간담회에서 나온 군의회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집행부와 의회 간 소통을 강화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체육시설을 기반으로 각종 체육대회와 전지훈련단을 유치하고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한다는 구상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집행부와 군의회가 군정 추진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장흥 삼합처럼 맛있게 어우러지는 군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