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본부가 14일 플리페스타를 연다
- 원주문막반계산단서 청년·주민 문화교류를 마련했다
- 플리마켓·체험행사·공연으로 소통과 기부를 잇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와 원주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오는 14일 공단 강원지역본부 1층에서 '원주-청춘, 산업단지 플리페스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원주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 근로자와 대학생, 지역주민이 함께 문화를 즐기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입주기업 생산품과 지역 소상공인의 소품·먹거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판매수익금 일부는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AI 프로필·툰캐리커처, 네온사인·그래피티월 만들기, 원주 의료기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 뮤지션 버스킹과 청년 직장인 밴드,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진다.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과 문막복합문화센터 등을 소개하는 홍보존도 운영한다. SNS·룰렛·스탬프투어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갤럭시 워치 등 경품을 제공한다.
유병길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본부장은 "청년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동료와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