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6일 최고경영인상·근로인상 후보를 접수했다
- 추천은 30일까지이며 상공인의 밤 행사서 시상한다
- 경영인 5년·근로자 10년 이상 등 자격을 갖춰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지역 기업과 현장에서 묵묵히 기여한 인물을 찾는다.
경남 거창군은 2026년도 최고경영인상과 최고근로인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최고경영인상과 최고근로인상은 거창군 기업사랑과 기업활동촉진조례에 따라 지역경제와 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거창군은 2023년부터 매년 거창군 상공인의 밤 행사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 시상 인원은 군수 표창 최고경영인상 1명과 최고근로인상 1명이다. 거창군의장상은 최고경영인상 1명, 거창군상공협의회장상은 최고경영인상 1명과 최고근로인상 3명이다.
최고경영인상 후보자는 관내 공장 등록 제조업체 대표자로 5년 이상 경영활동을 이어온 사람이어야 한다. 탁월한 지도력과 경영 성과를 거두고 시설 투자와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요구된다.
추천은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나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다.
최고근로인상 후보자는 관내 공장 등록 제조업체의 현장 근로자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같은 업종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어야 한다. 신기술 개발과 품질관리 향상에 기여했거나 노사화합, 자원봉사, 지역사회 공헌 등으로 귀감이 된 사람이 대상이다.
추천권자는 해당 기업 대표자다. 추천 기간은 26일부터 30일까지다. 거창군은 추천 후보자를 대상으로 거창군투자유치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군수 표창 수상자를 결정한다.
거창군의장상과 상공협의회장상 수상자는 별도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시상식은 12월 3일 열리는 2026년도 거창군 상공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추천서는 거창군청 경제기업과나 거창군상공협의회에 제출하면 된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