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천시가 5일 순천만잡월드서 가을 체험행사를 열었다.
- 어린이체험관은 조기 매진되고 대기 행렬도 이어졌다.
- 과일산도 등 체험으로 가족 방문객 호응을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가을 정취를 담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순천시는 지난 5일 순천만잡월드에서 열린 '가을愛 빠진 잡월드'가 어린이체험관 조기 매진과 프로그램별 대기 행렬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직업체험에 계절 테마를 접목해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맛보는 체험을 통해 가을의 즐거움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을 제철 과일을 활용한 '가을 한입 과일산도'를 비롯해 '가을빛 무드등' '가을한장 책갈피' '행운을 담은 클로버 키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각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기존 직업체험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새로운 흥미와 관심 분야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온 가족이 참여한 '어텀 미니 서커스'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많은 가족이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직업체험에 다양한 즐거움을 더해 다시 찾고 싶은 잡월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순천만잡월드는 어린이체험관 재개관 이후 직업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개편하고 계절과 시기에 맞춘 테마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