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6일 온라인 경력신고를 간소화했다.
- 로그인 통합과 자격증 자동조회, 드로잉 서명을 도입했다.
- 출력·스캔 절차를 줄여 신고 편의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기술인의 온라인 경력신고 절차를 간소화했다. 로그인 체계를 하나로 통합하고 국가기술자격 자동조회, PC 화면상 서명 기능 등을 도입해 반복 입력과 출력·스캔 등 기존 신고 과정의 불편을 줄였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이날부터 홈페이지 주요 서비스를 개편해 온라인 경력신고 절차 개선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통합 로그인과 자격증 신고 방식 개선, 인사·사업부서의 드로잉 서명 도입, 근무처·기술경력 신고 절차 단순화다.
우선 기존회원과 건설업체, 최초경력신고 등 이용 유형별로 나뉘어 있던 아이디를 하나로 통합했다. 기존 임시아이디 발급 절차도 없애 회원가입부터 로그인까지 거쳐야 했던 단계를 줄였다. 홈페이지 화면도 원하는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기술자격 신고 방식도 바뀐다. 기존에는 회원이 자격증 정보를 직접 입력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국가기술자격정보시스템과 연계해 보유 자격을 자동으로 조회할 수 있다.
조회된 자격정보 가운데 필요한 항목을 선택해 신고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입력 오류와 증빙자료 제출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업체의 경력확인 절차에는 '드로잉 서명' 기능이 새로 도입됐다. 기존에는 경력확인서를 출력한 뒤 인사·사업부서 담당자가 직접 서명하고 다시 스캔해 업로드해야 했다.
앞으로는 PC 화면에서 마우스로 직접 서명할 수 있어 출력과 스캔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협회는 이에 따라 업체 담당자의 업무 부담과 처리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근무처와 퇴사경력, 기술경력 신고 화면도 간소화됐다. 기존에는 회원이 신고 이력을 확인한 뒤 각각의 근무처와 신고 메뉴를 찾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근무처 이력 화면에서 기존 근무처를 선택하거나 새 근무처를 등록한 뒤 필요한 신고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협회는 향후에도 온라인 경력신고 서비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개선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AI Q&A]
Q.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온라인 경력신고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했던 입력과 출력·스캔 절차가 줄었다. 로그인 통합과 자격증 자동조회, 드로잉 서명 등이 새로 적용됐다.
Q. 로그인 방식은 어떻게 바뀌나?
기존회원과 건설업체, 최초경력신고 등으로 나뉘어 있던 아이디가 하나로 통합됐다. 임시아이디를 따로 발급받는 절차도 사라졌다.
Q. 자격증 정보를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되나?
국가기술자격정보시스템과 연계해 보유한 자격을 자동으로 조회할 수 있다. 조회 결과에서 필요한 자격을 선택하면 신고할 수 있어 직접 입력이나 별도 증빙 첨부 부담이 줄었다.
Q. 드로잉 서명은 무엇인가?
PC 화면에서 마우스로 직접 서명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처럼 경력확인서를 출력하고 서명한 뒤 다시 스캔해 업로드할 필요가 없다.
Q. 근무처·기술경력 신고도 간단해지나?
근무처 이력 화면에서 기존 근무처를 선택하거나 새 근무처를 등록한 뒤 필요한 신고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여러 메뉴를 따로 찾아 들어가야 했던 불편이 줄었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