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미디어센터가 6일 한글날 맞아 축제를 예고했다.
- 오는 9일 아양도서관 옆 잔디공원서 시네마 콘서트를 연다.
- 영화 OST·미디어아트·체험부스가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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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미디어센터는 다가오는 한글날을 맞아 영화 음악과 첨단 미디어 기술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야외 축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안성미디어센터는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아양도서관 옆 잔디공원(아양2호근린공원)에서 가을 야외 콘서트인 '시네마 콘서트: Beyond the Screen'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밤을 배경으로 유명 영화 OST 라이브 연주, 미디어아트, 영화 음악 토크쇼가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 축제다.
특히 안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AI·미디어아트 교육'의 결과물을 실제 무대 위 콘텐츠로 활용해 시민 주도형 행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디지털 캐리커처, 열프레스 굿즈 제작 등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기념 포토존 등이 함께 조성된다.
안성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일상 속 잔디공원에서 영화와 음악, 미디어아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드는 뜻깊은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