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6일 바우덕이 축제가 4일간 막을 내렸다
- 안성시는 2일부터 5일까지 60만7500여명이 찾았다
- 축제는 26억여원 판매와 친환경 운영 성과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나흘간의 흥겨운 여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안성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총 60만 75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6일 빍혔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축제 기간 운영된 농특산물 장터는 22억 8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축산물 구이존 2억 300만 원, 안성문화장 1억 3600여만 원 등 총 26억 원이 넘는 판매 실적을 올렸다.

또한 관람객 편의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운행한 셔틀버스는 총 7만 3000여 명이 이용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운영 면에서는 유명 연예인 중심의 무대에서 벗어나 남사당놀이 등 전통문화의 본질적 가치를 강화하고 시민과 청년이 주도하는 무대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축제장 내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적극 사용하고 바가지요금을 철저히 근절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공정한 상생 축제로 거듭났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나흘간 축제장을 찾아 바우덕이의 흥과 멋을 즐겨주신 방문객들과 축제를 위해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우덕이의 정신과 예술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내년에는 더욱 멋진 축제로 다시 찾아오겠다"고 강조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