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브라소닛과 앰비규어스가 31일 원주서 Body & Voice를 올린다.
- 원주문화재단이 6일 2026년 일곱 번째 기획공연이라 밝혔다.
- 공연은 음악·무용 융복합으로 경계 허무는 무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브라소닛 빅밴드 X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Body & Voice'의 혁신적인 협업 무대가 오는 31일 치악예술관에서 펼쳐진다.
6일 원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원주문화재단이 2026년 준비한 일곱 번째 기획공연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며 원주문화재단과 브라소닛이 공동 주관한다.

'Body & Voice'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대중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융복합 공연으로 단순한 음악과 무용의 나열을 넘어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강력한 시나리오와 연출력이 특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브라소닛 빅밴드'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가 협력해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차원의 콘텐트를 제공한다. 현대적인 즉흥성과 역동적인 라이브 연주 위에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고유의 독창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무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원주 공연에는 프랑스 샹송, 재즈, 팝에 이르는 다양한 스타일의 보컬 시나(Sina)가 특별 출연해 풍성한 무드를 더할 예정이다.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춤이 단순히 시각적인 소비가 아닌 하나의 '언어'로서 힘을 전달하고 음악이 배경음이 아닌 명확한 '이미지'로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성과 실험성을 모두 갖춘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깊이 소통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