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8일 화양지구·청북신도시~교대역 광역버스를 신설했다
- P8101번은 출퇴근 맞춤형 노선으로 각각 3회 운행한다
- 전 좌석 예약제로 미리 앱에서 사전 예약해 이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 화양지구와 청북신도시에서 서울 교대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이 오는 8일부터 새롭게 운행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P8101번 버스는 화양지구와 청북신도시 등 평택 서부권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출퇴근 중심의 맞춤형 노선이다.

출근 시간대에는 'P8101(출근)' 버스가 연화초등학교를 기점으로 오전 6시 30분, 7시, 7시 30분에 각각 출발해 서울 교대역까지 운행한다.
퇴근 시간대에는 'P8101(퇴근)' 버스가 교대역 14번 출구를 기점으로 오후 6시 30분, 7시, 7시 30분에 출발해 평택 화양지구에서 운행을 종료한다.
해당 노선은 출퇴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승객들은 모바일 앱 '미리(MiRi)'를 통해 사전에 좌석을 예약할 수 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버스 노선 신설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통 이후에도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와 수요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운행 횟수 증차 등 서비스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