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귀뚜라미가 6일 AI 보일러·카본매트 광고 2편을 공개했다.
- 보일러는 생활패턴 분석 난방, 카본매트는 절전·수면제어를 담았다.
- 귀뚜라미는 15일까지 AI 난방 제품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15일까지 보일러 AI 사전예약 진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귀뚜라미가 60년 난방 기술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보일러와 카본매트 신규 TV 광고 2편을 동시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보일러도 AI 시대', '카본매트도 AI 시대'를 주제로 기획됐다. 전속 모델인 배우 지진희의 연기와 내레이션을 통해 사용자의 상황에 맞춰 스스로 난방 온도를 조절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그려냈다.

'귀뚜라미보일러 AI' 광고에 적용된 'AI 방방난방 시스템'은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분석해 공간별 난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기술이다. 각방 온도시스템에 탑재된 레이더 센서가 재실 여부를 감지해 방을 비우는 시간에 맞춰 온도를 차등 조절한다.
전체 외출 후 복귀 시에는 쾌속난방으로 실내를 빠르게 데워준다. 해당 기술은 재실 감지 정확성을 바탕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KTR-AI 인증'을 획득했다. 귀뚜라미는 오는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귀뚜라미몰을 통해 '귀뚜라미보일러 AI 방방 난방 시스템'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함께 공개된 '2027년형 3세대 카본매트 AI 온돌' 광고는 'AI 척척온도 시스템'을 강조했다. 사용자가 자리를 비우면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전환하고, 돌아오면 난방을 재개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사용자의 수면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환경을 제공하는 'AI 수면제어 시스템'도 도입됐다. 두 핵심 기능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시험을 통해 성능 신뢰성을 높였다.
아울러 160W 저전력 설계와 소비전력을 최대 13% 추가 절감하는 에코모드, 3단계 찜질모드 등 다양한 사용자 맞춤형숙면 기능을 함께 지원한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올해 신규 광고는 AI가 알아서 난방을 조절하고 에너지 사용까지 줄여주는 귀뚜라미보일러와 3세대 카본매트의 진화를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더욱 똑똑하고 편리해진 귀뚜라미의 AI 난방 기술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