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6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완료했다.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9대 전략과 53개 사업을 추진한다.
- 저출생·고령화 대응해 복지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향후 4년간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와 지역사회 복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9대 전략과 5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보성군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저출생과 고령화 및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본이 든든한 복지보성'을 비전으로 사회보장사업과 사회보장 발전 등 2개 전략 체계로 구성됐다.
사회보장사업 분야는 소득·주거 지원과 생애주기 통합돌봄 및 고용·일자리 지원과 신체·정신 건강 증진 및 교육·문화 기회 확대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사회보장 발전 분야에서는 지역 복지 역량을 높이기 위한 4대 전략을 추진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6월부터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면접 등을 진행한 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와 군의회 보고를 거쳐 9월 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계획을 최종 제출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복지 과제를 계획에 담았다"며 "53개 세부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