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안군이 6일 채용 박람회 참여 기업을 추가 모집했다.
- 박람회는 11월 11일 창원 폴리텍대학에서 열린다.
- 군은 부스와 면접 물품을 지원하며 참여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일자리 만남의 장이 열린다.
경남 함안군은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 찾아가는 채용 박람회' 참여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박람회는 11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창원시 성산구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다.
현재까지 20여 개 구인 기업이 참여를 신청했다. 행사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재학생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공업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지역 청년 구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 상담도 할 수 있다. 추가 모집 기간은 6일부터 12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함안군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함안군은 참여 기업에 기업별 기본 부스 1개와 면접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이 청년 구직자와 우수 인재를 직접 만나 기업을 알리고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자리"라며 지역 기업의 참여를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