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동구가 9일 금남로서 아시아 문화의 날을 연다.
- 이주민 음식 체험과 한복쇼·K뷰티 공연을 선보인다.
- 7개국 13개팀이 충장 W 퍼레이드로 축제 열기를 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동구는 오는 9일 금남로 일대에서 아시아 각국의 음식과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아시아 문화의 날'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현지 출신 이주민이 아시아 각국의 음식을 직접 선보이는 '아시아 컬처 스트리트'를 비롯해 한복쇼와 K뷰티 헤어쇼, 아시아 컬처쇼, '충장 W(World) 퍼레이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먼저 금남로2가에서는 '아시아 컬처 스트리트'가 펼쳐쳐 인도네시아 나시고랭, 싱가포르 호키엔 미, 파키스탄 치킨 풀라오, 일본 화과자 등 각국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금남로 주무대에서는 아시아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복쇼'를 시작으로 시대별 음악과 헤어스타일을 결합한 'K뷰티 헤어쇼', 한국·몽골·일본 3개국의 문화를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아시아 컬처쇼'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금남로 일대에서는 '충장 W(World)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올해는 7개국 13개 팀이 참여해 각 나라의 특색을 담은 춤과 음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임택 동구청장은 "아시아 각국의 음식과 문화부터 국내외 공연팀이 선보이는 화려한 퍼레이드까지 금남로에서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