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장섭 청주시장이 6일 셀트리온 오송 투자를 지원했다.
- 이 시장은 조기 착공을 위해 행정 지원을 주문했다.
- 청주시는 투자유치 성과와 축제 안전관리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장섭 청주시장이 셀트리온의 2조원 규모 오송 투자를 계기로 사업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 지원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6일 임시청사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최근 셀트리온과 체결한 투자협약과 관련해 "오송이 명실상부한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지원 부서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오송은 바이오산업 특화단지 개발 이후 국가기관을 중심으로 성장했지만 산업적 기능을 이끌 앵커기업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며 "셀트리온이 들어오면서 오송의 상황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셀트리온이 2028년 착공을 계획하고 있는 데 대해 "행정적으로 선제적으로 준비한다면 일정을 앞당길 여지도 있을 것"이라며 "조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기업과 긴밀히 협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선 9기 투자유치 성과와 관련해서는 "출범 후 약 100일 만에 3조50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가 이뤄졌다"며 "셀트리온과 스템코처럼 협약이 실제 투자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가을철 축제와 관광지 안전관리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청원생명축제에 대해 "약 30만명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