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천시가 6일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했다.
- 평가는 20일까지 숙박·목욕·세탁업 246곳 대상이다.
- 결과는 3등급 공개하고 우수업소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10월 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숙박업 172개소, 목욕장업 20개소, 세탁업 54개소 등 총 246개소다. 평가자들은 대상 업소를 직접 방문해 일반현황과 법적 준수사항, 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권장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는 점수에 따라 3개 등급으로 나뉜다.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인 녹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인 황색등급, 80점 미만은 일반관리대상업소인 백색등급으로 지정된다.
포천시는 평가 결과를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계획이다.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에는 표지판 제작을 지원하고 종량제봉투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통해 영업주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중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