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는 22일 금촌체육관서 취업박람회를 연다
- 35개 기업이 현장면접, 14곳은 온라인 채용한다
- AI 이력서 분석으로 구직자 맞춤 기업을 추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취업박람회를 오는 22일 14시부터 16시까지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35개 기업은 박람회 당일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14개 기업은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구직자를 모집한다.
채용 예정 인원은 현장 채용 370여 명, 온라인 채용 60여 명 등이다.
주요 참여 기업인 파주시 대표 반도체 기업인 ㈜에이에스이(ASE) 코리아는 50명을 모집하며 디더블유테크놀러지 주식회사도 20명 이상 채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사회적 기업 에덴하우스, 장애인 병행 채용 기업 새로운세상, 문산중앙병원, 경기산업, ㈜재능인쇄 등이 함께한다.
여성 친화 기업인 도미솔식품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참여한다. 또 대규모 물류 인력을 모집하는 쿠팡을 비롯해 연구직을 채용하는 ㈜내츄럴코리아, 주식회사 듀오콤, ㈜삼성특수브레이크 등도 함께한다.
바리스타와 조리원 등을 모집하는 모큐수라 등 생산직뿐만 아니라 관리직이나 정비사·영업·간호사·방사선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 지원 서비스도 운영한다"며 "구직자가 이력서를 스캔하면 경력과 보유 역량 등을 분석해 참여기업 중 적합한 기업을 추천받을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더욱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밝혔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