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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财长:预计今年经济增长率超3% 将稳定民生提升潜在增长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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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世宗10月6日电 韩国副总理兼财政经济部长李炯日6日表示,近期韩国经济受全球半导体景气等因素带动,出口、投资等主要经济指标表现良好,预计经济将实现3%左右增长。但与此同时,高油价长期持续带来的民生负担、两极分化、潜在增长率放缓等结构性问题犹存,中东战争等外部不确定性也处于较高水平。

图为6日上午,韩国副总理兼财政经济部长官李炯日出席在首尔汝矣岛国会举行的财政经济企划委员会会议国政监查。【图片=纽斯频通讯社】

李炯日当天出席韩国国会财政经济企划委员会国政监查时说,为取得国民能够切实感受到的成果,政府将加快推进五大政策方向。

一是稳定民生经济、缓解两极分化。李炯日表示,政府将稳定石油产品、食品等与民生密切相关商品的价格,严肃应对扰乱物价的不公平行为,并努力减轻弱势群体生活成本负担。同时推进住房、就业和普惠金融三大核心社会政策。

二是改善企业投资环境、提高潜在增长率。李炯日表示,政府将加快推进"三大超级项目",及时解决企业经营中的困难,努力打造世界一流的企业经营环境。

三是加强对外风险管理、提升全球竞争力。李炯日说,面对中东战争、主要国家货币政策等因素带来的上下行不确定性,韩国政府将积极稳定外汇市场。

四是推进税收、财政和公共部门改革。李炯日表示,政府将通过合理化房地产税制、重新设计企业继承税收减免制度等措施推进税制改革,同时加强对青年、普通民众和地方的支持,为潜在增长率回升创造条件。

五是加强经济政策统筹协调。韩国政府将通过经济关系部长会议、经济问题座谈会等机制,加强政府部门之间的沟通合作,提高政策推进速度。

李炯日还请求国会积极配合,希望包括税法修正案在内的主要立法任务能够在本届定期国会期间及时处理,以确保韩国经济重点政策顺利推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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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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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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