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증평군의회가 6일 회의 실시간 중계 시스템 시범운영에 나섰다.
- 노후 음향·영상 장비를 개선해 본회의와 위원회 회의를 공개한다.
- 군민은 홈페이지로 의정활동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증평군의회가 본회의와 위원회 회의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군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증평군의회는 제222회 임시회부터 새롭게 구축한 실시간 회의중계 시스템을 시범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노후화된 음향·영상 장비를 개선하고 의회 회의 과정을 보다 안정적으로 군민에게 공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회의장과 위원회실의 영상·음향 장비를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발언자 중심 화면 전환과 자막 표출 등 회의 진행에 필요한 기능을 갖췄다.
인터넷 생중계 환경도 구축해 군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의정활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회의 영상은 증평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군의회는 제222회 임시회 기간 영상·음향 상태와 장비 연동, 생중계 안정성 등을 점검하고 시범운영 과정에서 확인되는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장천배 의장은 "군민들이 의회의 의사결정 과정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통해 군민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