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가 10월 한 달간 인기 쇼핑몰과 크리에이터가 협업한 가을 신상품 쇼케이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블랙업이 6일 댄서 '하리무'와 첫 쇼케이스를 열고, 19일 디어먼트(배우 '정다빈'), 커먼유니크(댄서 '우와'), 26일 라룸(인플루언서 '예리')이 차례로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도 함께 열며, 참여 쇼핑몰은 '직진배송'과 연계한다.
앞서 8월 31일부터 2주간 모렌트의 거래액은 크리에이터 협업 유튜브 콘텐츠 공개 이후 전년 동기 대비 3076% 급증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협업을 중심으로 쇼핑몰 브랜딩 지원을 적극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