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거창축협이 축제 현장에서 거창한우 '애우'를 선보이며 한우 소비 확대에 나섰다.
거창축협은 2일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시식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일부터 4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거창한마당축제와 연계해 마련됐다. 거창축협은 방문객들이 애우의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등심 30㎏을 준비했다.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에서는 소비자가 거창한우 애우를 현장에서 구입한 뒤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지역 한우를 알리고 소비를 늘리기 위한 취지다.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은 4일까지 운영된다. 거창군과 거창축협은 앞으로도 거창한우 애우 홍보와 소비 확대를 위한 판촉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