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서천의 한 멸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3시40분쯤 서천군 서면 한 멸치 건조·포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불은 40여 분 만인 오후 4시23분쯤 꺼졌으며 창고 일부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서천=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서천의 한 멸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3시40분쯤 서천군 서면 한 멸치 건조·포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불은 40여 분 만인 오후 4시23분쯤 꺼졌으며 창고 일부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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