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르노코리아가 지난 9월 내수와 수출을 합쳐 총 6556대를 판매했다.

르노코리아는 9월 내수 2289대, 수출 4267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전월 대비 13.1% 증가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9월부터 시행한 최대 7년·14만km 무상 보증연장 프로그램 등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차종별로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가 1007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수출은 아르카나 648대, 그랑 콜레오스 422대, 필랑트 73대를 기록했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폴스타4는 유럽향 물량 등을 포함해 3124대가 선적됐다. 전체 수출 물량은 4267대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