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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주택업체, 10월 3819가구 공급…전월比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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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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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 주택업체 8개사가 10월 전국 3819가구를 분양했다
  • 수도권 물량이 3288가구로 전체의 86%를 차지했다
  • 지방은 531가구로 줄었고 충남이 267가구로 가장 많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이달 중견 주택업체가 전국에서 아파트 381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월보다 60% 이상 줄어든 규모로 전체 물량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다.

[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10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8개사가 8개 사업장에서 총 3819가구를 공급한다.

전월 9951가구보다 6132가구 줄어 62%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 3420가구와 비교하면 399가구, 12% 증가한 규모다.

수도권 합계는 3288가구로 전체 예정 물량의 약 86%를 차지한다. 인천이 1754가구로 가장 많고 경기 1516가구, 서울 18가구가 뒤를 잇는다.

수도권 분양 물량은 전월 7669가구보다 4381가구 줄어 57% 감소했다. 다만 전년 동월 1891가구와 비교하면 1397가구 늘어 74% 증가했다.

지방 분양 물량은 531가구로 전월 2282가구보다 1751가구(76%)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 1529가구와 비교해서도 998가구(65%) 줄었다.

지방에서는 충청남도가 267가구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원도가 26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부산과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서는 예정 물량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AI Q&A]

Q1. 다음 달(10월) 중견 주택업체의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얼마인가?

A. 대한주택건설협회 집계 결과 8개사가 8개 사업장에서 총 381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Q2. 이번 분양 계획은 전월 및 전년 동월과 비교해 어떻게 변했나?

A. 전월보다 6132가구 줄어 62%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399가구 늘어 12% 증가했다.

Q3. 수도권에는 총 몇 가구가 공급되나?

A. 수도권 전체 공급 물량은 3288가구다. 인천 1754가구, 경기 1516가구, 서울 18가구가 예정돼 있다.

Q4. 수도권 분양 물량은 전월보다 얼마나 줄었나?

A. 전월 7669가구에서 3288가구로 4381가구 감소했다. 감소율은 57%지만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74% 늘었다.

Q5. 지방에서 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

A. 충청남도가 267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강원도가 26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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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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