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조달청 주관 '제6회 조달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6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정부 물품의 취득부터 운용, 재배치, 불용 처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비관리기획계를 중심으로 물품관리 실태를 상시 점검하고 유휴·저활용 물품을 필요한 부서와 기관에 재배치해 불필요한 신규 구매를 줄여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국가물품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정기적인 물품 점검과 담당자 교육을 통해 관리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번 수상 우수사례를 소속 전 관서와 공유하고 물품의 효율적인 관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