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교진 장관이 1일 UAE 대사를 만나 협력 논의했다.
- STEM·NEIS 사례로 교육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 AI·평생교육 교류로 미래인재 협력기반 넓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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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평생교육 정책 교류 확대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다음달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자말 압둘라 알 수웨이디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를 만나 미래교육 분야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30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면담은 신임 주한 UAE 대사의 취임 예방을 계기로 마련됐다. 교육부는 2025년 11월 체결된 '한-UAE 정상 공동선언'에 따른 교육 분야 후속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양측은 한국의 수학·과학교육과정(STEM)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운영 사례 등을 바탕으로 교육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과 평생교육 정책 교류, 학교 및 교육기관 간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한다. 한국의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행정 디지털화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최 장관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는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여러 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교류와 관련 기관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해 양국 우호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