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9일 특수교육단체와 간담회했다
- 장애학생 지원과 특수교사 여건 개선을 논의했다
- 현장 의견을 듣고 특수교육 정책 보완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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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교육활동 개선·현장 맞춤 정책 의견 수렴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9일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들과 만나 장애학생 교육 지원과 특수교사의 교육활동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최 장관이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 6명과 '제8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교육진담 간담회는 교육 현안과 주요 정책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소통 자리다. 이번 간담회 주제는 '현장과 소통하며 미래를 여는 특수교육'으로 정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특수교육 정책과 장애학생 지원 방안, 특수교사가 교육활동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 장관은 간담회에서 "장애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장애학생이 즐겁게 배우며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나가고, 특수교사가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힐 계획이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