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29일 오후 대구소방안전본부가 군위군 효령면 소재 농협군위종합유통센터에서 '2026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갖고 재난 구조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민간 헬기가 물류창고 인근에 추락하면서 대형 화재와 건물 붕괴가 발생하는 등 대형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구조·진압·구급 활동과 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 등에 초점을 맞춰 실전처럼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재난 확대 단계에 따라 지휘 체계를 끊김없이 전환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대구강북소방서와 군위군청, 대구경찰청, 군위보건소, 경북대학교병원 재난의료지원팀(DMAT) 등 23개 유관 기관·단체의 인원 432명과 소방 헬기와 무인방수로봇, 드론 등 장비 81대가 참여했다.[사진=대구소방본부]2026.09.29.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