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공석인 인천시 행정부시장에 김성중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가 28일 취임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업무보고를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제주 출신의 신임 김 부시장은 행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조직정책관, 재난대응정책관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 1월부터 제주도 행정부지사,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차례로 지내 지방행정에 해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다양한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책임감을 갖고 박찬대 시장의 시정 비전과 목표가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성심껏 보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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