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16일 장애인복지관에 25인승 차량을 전달했다
- 복지관 이용자들의 이동 안전과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 박동식 시장은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규 차량 복지 서비스 접근성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장애인들의 복지서비스 이용과 지역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25인승 차량을 새로 지원했다.
사천시는 전날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박동식 시장과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이동지원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시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의 이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신규로 구입한 25인승 버스다.
신규 차량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의 각종 프로그램 참여와 문화·여가활동, 지역사회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 수단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지관 이용자들의 이동 안전을 높이고 복지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박동식 시장은 "차량 전달식에서 장애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복지관을 오가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장애인의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세밀하게 점검해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정 역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천시가 설치하고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생활 지원을 목표로 각종 상담, 재활, 교육, 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