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시가 17일 제8회 청년상 수상자 5명을 확정했다.
- 방새린·이혜림·이창용·고영석·박정호가 부문별 선정됐다.
- 시는 10월 10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방새린·이혜림·이창용·고영석·박정호 씨 지역발전 공로 인정받아
10월 10일 '안양 청년의 날' 기념식서 시상식 개최 예정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사회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청년 5명을 '제8회 안양시 청년상'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산업경제 부문 방새린 ㈜빵스컴퍼니 대표 ▲사회복지봉사 부문 이혜림 안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전환팀장 ▲문화예술체육 부문 이창용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 선수 ▲미래혁신 부문 고영석 ㈜다날투자파트너스 투자육성팀장·박정호 노무법인 디오 대표(공동수상)가 각각 선정됐다.
산업경제 부문 수상자인 방새린 대표는 온라인 마케팅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대학과 연계한 인턴십 기회 제공 및 지역 상권 홍보에 앞장섰다. 사회복지봉사 부문의 이혜림 팀장은 생태·환경교육, 섬 정화 등 다각도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문화예술체육 부문의 이창용 선수는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주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해 2024년 K리그2 우승 및 K리그1 승격을 이끌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미래혁신 부문 공동 수상자인 고영석 팀장은 안양청년창업펀드 2호를 운용하며 유망 청년 기업 발굴과 멘토링에 기여했고 박정호 대표는 청년노무사연합회 대표로서 청년 노동정책 발굴과 ESG 경영 기반의 지역사회 혁신 활동을 펼친 공로를 받았다.
안양시 청년상은 전국 최초로 청년상 조례가 제정된 2019년부터 매년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는 청년을 발굴해 시상해 오고 있다.
시는 오는 10월 10일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되는 '안양 청년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