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는 24~27일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했다.
- 연휴 나흘간 병·의원과 약국 1175곳이 문을 연다.
- 응급실 21곳 점검과 소아진료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추석 연휴인 24~27일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
도는 연휴 나흘간 병·의원과 약국 등 1175곳을 당직기관으로 운영하고, 보건소 등 보건기관 70곳도 비상진료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하루 평균 294곳이 문을 연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도 181곳이 운영된다.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21곳에는 도와 시·군 보건소 팀장급 21명을 전담책임관으로 지정해 매일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응급환자는 중증도에 따라 충북대병원과 지역응급의료센터, 2차 병원 등으로 분산 이송해 응급실 과밀화를 줄일 계획이다.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은 24시간 응급실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진료과 전문의도 온콜 대기한다. 청주 4곳, 충주 1곳 등 달빛어린이병원 5곳도 소아 환자 진료를 이어간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응급의료포털 'e-gen'과 충북도·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와 129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