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가 22일 LG전 우천 취소로 연승 도전을 미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오후 강한 비가 내려 경기 취소됐다.
- 전날 9점 차 역전승으로 6연패를 끊은 한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전날(21일) 9점 차 대역전극을 펼친 한화의 연승 도전이 갑작스러운 폭우로 하루 미뤄졌다.
22일 오후 7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LG의 시즌 13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당초 대전에는 뚜렷한 비 예보가 없었지만 오후 들어 먹구름이 몰려왔고, 4시를 넘어서면서 강한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한화 구장관리팀이 대형 방수포를 설치했지만 그라운드 곳곳에 물이 고일 정도로 빗줄기가 거세졌다.
결국 KBO는 관중 입장이 시작되기 전인 오후 4시 49분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한화는 박준영,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지만 맞대결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한화는 전날 LG를 상대로 0-9 열세를 뒤집고 15-11로 승리하는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6연패에서 탈출했다. 기세를 몰아 연승을 노렸던 한화는 예상치 못한 폭우로 잠시 쉬어가게 됐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