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4일(월요일·음력 7월 12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 가산사주연구소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그 나이에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 쥐띠(子)
60년생 : 땅거미 지는 모습에서 많은 생각이 들겠다. 72년생 : 생각한 대로 취하는 것이 좋겠다. 84년생 : 하는 일마다 생각대로 성공하겠다. 96년생 : 오랫동안 준비한 사업에서 이익이 생기겠다.
◆ 소띠(丑)
61년생 : 모든 것이 풍요롭게 결실을 맺겠다. 73년생 :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겠다. 85년생 : 향기로운 소식이 들려오겠다. 97년생 :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겠다.
◆ 범띠(寅)
62년생 : 존중해 주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자신만의 철학이 필요하겠다. 86년생 : 새로운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겠다. 98년생 : 작은 이익이 큰 이익 돼 돌아오겠다.
◆ 토끼띠(卯)
63년생 : 없었던 곳에서 새로운 일이 생기겠다. 75년생 : 통장에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겠다. 87년생 : 행동으로 옮기면 좋은 소식이 있겠다. 99년생 : 말 보다는 행동이 중요하겠다.
◆ 용띠(辰)
64년생 : 기다려 보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 돈도 생기고 명예도 얻겠다. 88년생 : 나도 좋고 너도 좋은 일이 생기겠다. 00년생 : 다시 도전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 뱀띠(巳)
65년생 : 새로운 인연을 만나 새로운 일을 하겠다. 77년생 : 결심한 대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 89년생 :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하겠다. 01년생 : 새로운 사랑을 만나겠다.
◆ 말띠(午)
66년생 : 기본으로 돌아가 성실을 무기로 삼아야 하겠다. 78년생 :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90년생 : 마음 아픈 일을 당하겠다. 02년생 : 오해를 풀고 다시 돌아올 수 있겠다.
◆ 양띠(未)
67년생 : 준비한 대로 좋은 결과를 얻겠다. 79년생 : 뜻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91년생 : 일이 막힘없이 풀려나가겠다. 03년생 : 후회가 없는 사랑을 할 수 있겠다.
◆ 원숭이띠(申)
68년생 : 생각보다 힘겨운 상대가 될 수 있겠다. 80년생 : 주변의 시선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겠다. 92년생 : 나쁜 일이 연이어 생길 수 있겠다. 04년생 : 소중한 시간들이 쌓여가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겠다.
◆ 닭띠(酉)
69년생 :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받아 성공하겠다. 81년생 :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있겠다. 93년생 : 오래된 사랑이 찾아오겠다. 05년생 : 외로운 내 심정을 달래주는 사람이 있겠다.
◆ 개띠(戌)
70년생 : 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흘러가겠다. 82년생 : 어렵던 일이 해결되겠다. 94년생 : 인문학 분야에서 대박이 나겠다.
◆ 돼지띠(亥)
71년생 : 실망스러운 일을 만나겠다. 83년생 : 노력한 대로 안 되었다고 실망하는 일이 있겠다. 95년생 :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에 봉착하겠다.
안세영, 세계선수권 '무결점 우승'[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세계선수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49분 만에 2-0(21-17 21-14)으로 제압했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안세영은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 정상에 올랐던 2023년 코펜하겐 대회 이후 3년 만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면 2021·2022·2025년 챔피언 야마구치는 대회 사상 최초 여자단식 4회 우승 도전을 다음으로 미뤘다.
이번 우승은 부상을 딛고 일궈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컸다. 안세영은 지난달 일본오픈에서 왼발 통증으로 기권한 뒤 중국오픈에도 출전하지 않고 재활에 집중했다. 약 한 달의 실전 공백을 안고 세계선수권을 복귀 무대로 선택했지만 우려는 기우였다.
대회 내내 압도적이었다. 안세영은 64강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치르면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다. 8강에서는 세계 5위 한웨, 준결승에서는 세계 3위 왕즈이(이상 중국)를 연달아 2-0으로 돌려세웠고 마지막에는 디펜딩 챔피언 야마구치까지 완파했다.
결승에서는 세계 1, 2위의 맞대결답게 초반부터 빠른 랠리가 이어졌다. 안세영은 1게임 7-7에서 연속 득점으로 주도권을 가져왔지만 야마구치의 반격도 거셌다. 15-15 이후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고 17-17까지 좀처럼 승부가 갈리지 않았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승부처에서 안세영의 집중력이 빛났다. 끈질긴 수비로 야마구치의 공격을 받아낸 뒤 날카로운 대각 공격을 앞세워 4점을 연속으로 쓸어 담으며 21-17로 첫 게임을 가져왔다.
2게임에서는 야마구치가 먼저 3-0으로 치고 나갔다. 하지만 안세영은 서두르지 않았다. 차근차근 격차를 좁힌 뒤 7-7에서 내리 4점을 뽑아 11-7로 인터벌을 맞았다.
야마구치가 11-10까지 따라붙었지만 안세영은 다시 기어를 올렸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 범실을 끌어냈고, 코트 구석을 찌르는 공격으로 16-11까지 달아났다.
긴 랠리에서도 안세영이 한 수 위였다. 30차례 넘게 셔틀콕이 오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뒤 절묘한 드롭샷으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야마구치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결국 20-14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안세영은 상대 범실로 마지막 점수를 따내며 두 팔을 번쩍 들었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야마구치와 통산 상대 전적에서도 20승 15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특히 최근 맞대결에서는 6연승을 질주했다. 올해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 이어 세계선수권 결승에서도 야마구치를 꺾으며 확실한 천적 관계를 구축했다.
한국 배드민턴에는 겹경사였다. 앞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중국)을 2-0(21-15 21-15)으로 제압하며 1995년 길영아-장혜옥 이후 31년 만에 한국에 여자복식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안겼다.
이소희-백하나가 31년의 숙원을 풀고, 안세영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되찾으면서 한국 배드민턴은 뉴델리에서 금메달 2개를 수확하는 최고의 하루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2026-08-23 22:05
한낮 36도 폭염, 남부 소나기[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24일은 전국 곳곳에 발효된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50㎜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충남남동내륙·충북남부·제주도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전북내륙·전남권·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문화공원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과 제주도 5~20㎜, 충남남동내륙과 충북남부 5~40㎜, 광주·전남·전북내륙과 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 5~5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6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대구 35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2026-08-24 06:3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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