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상보] 원태인 구자욱 투타 활약 삼성 SSG 꺾고 2연승, SSG 7연패 수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이 3일 인천서 SSG를 6-4로 꺾었다.
  • 원태인이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4승을 챙겼다.
  • 구자욱·최형우가 타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이 투타 조화를 앞세워 SSG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반면 SSG는 7연패 수렁에 빠졌다.

삼성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SSG를 6-4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 후 대기타석에 있던 디아즈와 하이파이브를 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7.03 willowdy@newspim.com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우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전병우(3루수)-김상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SSG는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우익수)-최정(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고명준(3루수)-최지훈(중견수)-전의산(1루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 순으로 맞섰고, 선발 마운드에는 토마스 해치가 올랐다.

기선은 삼성이 먼저 잡았다. 1회초 선두타자 김지찬이 좌중간 2루타를 터뜨렸고, 김성윤의 희생번트로 이어진 1사 3루에서 구자욱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선취점을 만들었다.

2회에는 더욱 거세게 몰아붙였다. 류지혁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와 3루를 연속으로 훔쳤고, 강민호의 볼넷으로 이어진 무사 1, 3루에서 전병우가 적시타를 날려 2-0을 만들었다. 이후 김상준의 삼진, 김지찬의 안타로 이어진 1사 만루에서 김성윤의 1루수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에서 잡혔지만, 이어진 2사 만루에서 구자욱이 중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4-0으로 벌렸다.

SSG는 3회말 반격에 나섰다. 박성한의 안타와 에레디아의 2루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최정이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한 점을 만회했다.

삼성은 5회초 최형우가 비거리 135m짜리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다시 달아났다. 시즌 11호 홈런이었다.

SSG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5회말 정준재의 3루타와 박성한의 1타점 2루타로 2-5를 만들었다. 그러나 삼성은 6회초 김지찬의 안타로 시작된 공격에서 최형우가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SSG는 6회말 고명준이 좌중월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추격했고, 8회말에도 다시 한 번 중월 솔로포를 쏘아 올려 연타석 홈런을 완성했다. 시즌 6·7호 홈런이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이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5이닝 동안 101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2자책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7.03 willowdy@newspim.com

하지만 SSG의 추격은 거기까지였다.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도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했고, 삼성이 그대로 리드를 지켜 승리를 확정했다.

삼성 선발 원태인은 101개의 공을 던져 5이닝 6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4승(5패)을 따냈다. 이후 백정현(1이닝 1실점)-이재희(1이닝 무실점)-이승민(1이닝 1실점)-김재윤(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마운드를 이어받아 승리를 지켰다. 김재윤은 시즌 21세이브를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구자욱이 5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했고, 최형우는 시즌 11호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으로 중심타선을 이끌었다. 김지찬은 5타수 4안타를 몰아치며 공격의 활로를 열었고, 전병우도 4타수 1안타 1타점을 보탰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