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도시공사가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의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3일부터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일부터 진행된 휴장 기간을 통해 시설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글램핑 전 객실에 바닥 난방을 전면적으로 설치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쾌적한 숙박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객실 내 노후화된 침대 프레임과 야외 테이블을 전면 교체해 숙박 공간의 청결성과 이용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강화했다.
정두식 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의 전반적인 개선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서비스 향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왕송호수캠핑장 공식 홈페이지 및 예약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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