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삼성에피스홀딩스, '1Q26 Re: 서프라이즈, 이 다음 지켜볼 사업 확대' 목표가 620,000원 - 하나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4일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에 대해 '1Q26 Re: 서프라이즈, 이 다음 지켜볼 사업 확대'라며 투자의견 'NEUTRAL'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삼성에피스홀딩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에 대해 '마일스톤 영향으로 OPM 서프라이즈이나 일시적, 그보다 사업 확대에 주목: 에피스 별도 기준 1Q26 실적은, 매출 4,549억원(YoY+14%), 영업이익 1,440억원(YoY +13%, OPM32%)이다. 영업이익률이 연간 가이던스(20% 유지) 보다 현저히 높은 것은, 이번 분기에 Biogen 향으로 SB4(엔브렐BS)의 유럽 판권 연장에 따른 마일스톤 473억원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마일스톤을 제외한 순수 제품 매출 성장률은 YoY+2%이다. 다소 아쉬운 제품 성장률은 유럽에서 직판 전환하는 중이고, 신규 출시한 SB16(프롤리아BS)을 포함하여 유럽과 미국의 많은 제품이 25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되고 있기에 매출 성장 초입에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유럽의 경우, 루센티스BS ‘26년 1월 직판으로 전환, 엑스 지바BS ‘26년 2월 출시, 프롤리아BS ‘25년 12월 직판 시작하였다. 이 중 엑스지바BS와 프롤 리아BS는 유럽 내에 10개 이상의 제품이 출시되어 경쟁이 심한 상황이나, 긴 상온 보관 기간과 재냉장 가능성, 29G의 얇은 주사바늘 등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시장에 진입 중이다. 미국은 유통업체 Cordavis와 프롤리아BS에 대한 프라이빗 라벨(PL) 계약을 체결하였 고, 올해 1월부터 CBS의 선호의약품에 등재되는 등 본격적으로 판매 중이다. Cordavis 사와는 스텔라라BS를 이미 PL로 판매하고 있고, 향후 이 방식을 늘릴 계획이다. ‘26년 가이 던스는 제품 매출 10% 이상 성장(1,400원/달러), OPM 20% 이상 유지하는 것이다. 마일 스톤에 대한 연간 가이던스는 500억원 수준이었으므로, 다음 분기와 마일스톤으로 인한 서프라이즈는 기대하기 어렵다. 다만 유럽 직판과 미국 PL 방식의 판매가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며 매출 성장세 및 이익 보전을 보여주며 가이던스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 다.'라고 분석했다.


◆ 삼성에피스홀딩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610,000원 -> 620,000원(+1.6%)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선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20,000원은 2026년 02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10,000원 대비 1.6%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2월 12일 61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62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