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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 '독점적 판매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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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약 30% 할인되는 상품 할인율 14종 개발
3개월 배타적사용권 받아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한화손해보험이 신규 출시한 '무배당 LIFEPLUS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의 보험료 책정 할인율 14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병력이 없는 고객이 보험료를 할인 받으려면 필요했던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여 건강한 고객에게 편리하고 실용성 있는 보험혜택을 준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한화손보,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 '독점적 판매권' 획득 2021.04.26 0I087094891@newspim.com

지금까지 건강한 고객이 보험료를 할인 받기 위해서는 건강검진 결과서를 제출하거나 가입 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체크를 받는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노출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다. 오히려 병력이 있는 고객이 간편고지로 쉽게 보험을 가입하는 반전 상황도 발생했다.

한화손해보험은 건강한 고객이 겪게 되는 불합리함을 개선하고자 지난 1년간 약 155만명의 고객 빅데이터를 분석하였고, 가입시점 알릴 사항에 2가지 사항(최근10년이내 입원/수술여부, 3대질병 진단여부)을 추가해 고지하면 보험료를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

이 상품은 보험료 할인 외에도 업계최초로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및 당뇨병 질환의심 소견이 나온 고객에 대하여 추가검진을 위한 건강검진권(50만원) 또는 고혈압 및 당뇨병 건강관리비(10만원) 등을 지급하는 특약을 신설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치료를 받을 경우 특약을 통해 최대 180일까지 간병인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상해/질병 입원/수술비, 암/뇌/심 진단/입원/수술/통원비 등과 같은 인기담보는 물론, 특정항암 호르몬 약물허가 치료비, 항암 양성자 방사선 치료비와 같은 새로운 암 치료기법의 담보를 신설하는 등 보장을 강화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가계경제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는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의미가 깊다" 며 "합리적인 개인 맞춤형 신상품 개발을 통해 앞으로 신규시장을 창출하고, 장기적인 보험산업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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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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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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