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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건강등급 따라 보험료 할인...'건강하면THE소중한종신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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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ABL생명은 업계 최초로 피보험자의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무)ABL건강하면THE소중한종신보험'을 2020년 12월 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피보험자의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건강등급적용특약'을 탑재했다. 기존 건강증진형 보험은 고객의 건강나이를 측정해 실제 나이보다 낮거나, 고객의 걸음수를 측정해 걸음 목표 달성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방식이었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ABL생명, 건강등급 따라 보험료 할인...'건강하면THE소중한종신보험' 2021.03.18 0I087094891@newspim.com

'건강등급적용특약'은 업계 최초로 '의료이용기록'을 활용하는 등 보다 고도화된 건강등급 모형을 기반으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ABL생명의 'ABL건강하면THE소중한종신보험'은 고객의 실제 건강검진 결과(최근 2년 이내 결과 중 최신기록)와 의료이용기록(직전 2개월 기준 최근 12개월)을 토대로 매년 고객의 건강등급을 산출해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의 실질적인 건강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ABL생명은 헬스케어와 금융 융합 솔루션 스타트업 기업인 '그레이드헬스체인(이하 GHC)'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번 건강증진형 상품과 시스템을 공동개발했다.

고객의 건강등급은 GHC의 건강등급 산출 모바일 앱인 '로그'에서 산출된다. 고객은 '로그' 앱에 접속해 공인인증서 인증을 거쳐 건강검진 결과와 의료이용기록, 그리고 이를 토대로 한 자신의 건강등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건강등급은 BMI(체질량지수), 혈압, 요단백, 혈색소, 간기능 수치, 콜레스테롤, 의료기관 내원일수, 흡연 여부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1등급에서 9등급까지 산출되며, 1~4등급에 해당하면 주계약의 경우 최대 8%, 특약의 경우 최대 10%까지 보험료 할인을 받는다.

또한 다음해 계약일 90일 이내에 앱에 접속해 등급 업데이트를 하면 재산정된 건강등급이 상품 내에도 자동으로 반영되고, 향후 건강기록이 향상되면 더 많은 보험료 할인 혜택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원하는 사망보험금 보장 형태에 따라 '평준형', '체감형', '체증형'을 선택할 수 있다. '체감형'을 선택하면 60세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5%씩 10년간 감소하는 대신 '평준형'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피보험자의 경제활동기를 집중 보장 받는다.

'체증형'은 가입 이후 최대 10년간 보험가입금액이 매년 5%씩 체증되지만 경제활동기에 더 많은 보험료를 부담하고 이후 든든한 사망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선택하면 해지환급금을 기본형 대비 50% 줄인 대신,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금액 자동감액을 통한 생활설계자금' 기능을 신청하면 보험료 납입완료 후 본인의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감액해 감액된 금액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생활설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CI두번보장특약', '암진단특약' 등 33개 특약을 활용해 다양한 질병 및 의료 보장도 추가할 수 있다.

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무)ABL건강하면THE소중한종신보험'은 코로나 19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고려해 개발됐다.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이 보험료의 체계적인 할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발에 공을 들였다.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보험상품을 제공해 고객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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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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