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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매월 납입하는...퍼마일車보험 '법인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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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퍼마일 상품의 합리성을 법인 차량에도 적용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이 '퍼마일자동차보험'의 법인차량 전용 가입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자동차등록증 상의 소유자가 법인인 자동차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법인은 캐롯 홈페이지 내 '자동차보험 → 퍼마일자동차보험(법인)' 메뉴를 통해 예상 보험료 산출 및 가입이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기존 퍼마일 상품의 합리성을 법인 차량에도 적용 2020.12.29 0I087094891@newspim.com

법인 상품의 운전자 범위는 '임직원한정특약'과 '누구나 운전 가능' 2가지 중에 선택 가능하다. 법인 승용차의 경우, '임직원한정특약' 항목을 선택해 운전자를 직원으로만 한정할 경우에는 가입 비용에 대해서 세제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보장 내용도 대인, 대물배상 및 자기차량 손해의 경우 개인상품과 유사한 수준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대인배상Ⅰ의 경우 1인당 사망∙후유장애 1억 5천만원, 부상 3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되며 대인배상Ⅱ는 최대 무한까지 손해액 보상을 설정할 수 있다.

자기신체사고도 사망 최대 1억원, 부상 최대 5천만원까지 보상 범위 선택이 가능하며 자기부담금도 선택가입을 통해 손해액의 20% 범위 안에서 최소 20만원~최대 50만원 한도의 본인부담금을 제외하고 보상받을 수 있다.

캐롯 관계자는 "그동안 법인차량 전용 자동차보험에 대한 꾸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상품을 출시하게 됐으며 평소 운행이 많지 않은 법인차량의 경우 '퍼마일자동차보험'이 훨씬 합리적일 수 있다"며 "캐롯플러그를 통한 주행거리 자율측정으로 실시간 주행기록 확인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에 대한 관리 편의성도 증대돼 많은 법인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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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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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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