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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FTA 활용지원사업' 참여 기업 97%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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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개사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올해 하반기 '경기도 FTA 활용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 97%가 '만족한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2019 하반기 FTA 활용지원사업' 참여기업 635개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및 수출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파악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청 신관 2019.11.14 jungwoo@newspim.com

FTA 활용지원사업은 다자간 FTA 체결·협상이 활발한 가운데, 관련 정보·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FTA 관세 혜택을 받아 수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종합상담, 교육, 일대일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1년부터 지원을 시작한 이래 연간 5000여 개 사 이상의 도내 중소기업이 지원을 받고 있으며, 올해에는 6000여 개사 이상의 기업이 지원을 받았다.

참여기업들의 사업별 만족도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FTA 전산시스템 컨설팅'은 응답자 전원(100%), '원산지 사전확인 컨설팅'은 99%, '기업방문 일대일 FTA설명회'는 97%, '지역순회 실무자 맞춤교육'은 95%, '해외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는 92%가 각각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수출 현황을 묻는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28%가 '수출이 증가했다'고 대답했으며, '전년과 비슷하다'는 56%로 조사됐다.

특히 수출 증가 원인으로 응답자의 25%가 'FTA 활용'을 꼽는 등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컨설팅 및 홍보활동을 펼치며 FTA 활용 환경을 개선시킨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활용중인 FTA 협정에 대해서는 한-아세안(ASEAN)이 22.8%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한-중 20.7%, 한-EU 17% 순으로 나타나 '신남방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세안 시장에 대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향후 활용을 희망하는 FTA 협정으로는 지난달 협정문 타결을 선언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26.5%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한중일 FTA가(24%), 한-중미 FTA(13.2%)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2019년도 하반기 FTA 컨설팅 및 교육·설명회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4개월 간 이메일과 유선전화, 현장설문 등을 통해 조사됐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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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36도 폭염, 남부 소나기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24일은 전국 곳곳에 발효된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50㎜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충남남동내륙·충북남부·제주도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전북내륙·전남권·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문화공원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과 제주도 5~20㎜, 충남남동내륙과 충북남부 5~40㎜, 광주·전남·전북내륙과 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 5~5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6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대구 35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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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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