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이제는 면접이다” 해커스 영어특기자 면접합격반 수강신청 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장유성 기자 = 대학입시 시즌을 맞아, 최근 각광 받는 수시전형인 ‘영어특기자 전형(어학특기자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연세대, 이화여대, 경희대, 서강대 등 서울 상위권 대학교 합격생을 대거 배출한 해커스어학원의 ‘영어특기자 합격반’이 수험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해커스어학원 ‘영어특기자 합격반’ 중 ‘인터뷰반’을 수강하고 서강대학교에 합격한 한 수강생은 “짧은 기간 동안 확실하게 기본부터 다져줄 수 있는 학원”이라며 해커스어학원을 추천했다. 해커스어학원은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의 모의면접을 반복적으로 진행하는데, 이러한 풍부한 경험을 통해 순간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실제 면접보다 압박감이 있는 모의면접 덕분에 실제 면접에서는 떨지 않고 편하게 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강생의 답변을 짚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면접장에 입장할 때부터 퇴장할 때까지, 자세와 버릇 등 세세한 부분까지 모두 교정해주어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각 대학의 논술 문제를 구술로 답변하며 연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이 이 수강생의 설명이다. 논술 문제를 구술로 풀어봄으로써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었다는 것. 나아가 대학에 입학한 후에도 소논문을 쓰고, 발표를 할 때 이를 활용하며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수강생은 해커스어학원 영어특기자 전형 전문가인 Erica Cheong 강사에 대해서도 “Erica Cheong 강사는 항상 철저하게 준비한 후 수업에 임한다”며, “어떠한 질문에도 바로 답변해주고, 모의 면접이 끝나면 다른 학생들은 어떻게 대답했는지 알려주며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게 해줬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Erica Cheong 강사는 영어특기자 전형으로 고려대 국제학부를 졸업한 전문가로, 해커스어학원 영어특기자 합격반에서 1:1 직첨삭을 제공하며 수강생 개개인을 위한 합격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처럼, 실제 수강생들의 후기를 통해 검증 받은 해커스어학원 영어특기자 합격반은 현재 전형일정에 맞추어 에세이반과 인터뷰반 수강신청을 진행 중이다. 자소서반 수강신청은 성황리에 마감되었으며, 에세이반과 인터뷰반 역시 많은 수강생이 몰리고 있다는 것이 해커스어학원 측의 설명이다.

에세이반은 적중이 예상되는 주제에 맞추어 에세이를 직접 써보고, Erica Cheong 강사의 1:1 첨삭까지 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 대학별 기출문제로 연습하며 실전을 대비할 수 있고,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논지 파악과 시간관리, 핵심 작성 요령까지 제시하는 심화첨삭으로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나아가 대학 진학 후 논문 및 에세이 작성 시 응용 가능한 전략도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반은 모의 시뮬레이션으로 진행되어 영어면접과 한국어면접, 그리고 심층 면접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는 과정이다. 1:1 밀착 코칭을 통해 의견 전달력 및 아이디어 구성 전략, 표현력 트레이닝 등을 배우며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는 Erica Cheong 강사의 1:1 밀착 입시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1:1 합격 컨설팅’도 신청할 수 있다. 다년간의 진학 컨설팅 노하우와 풍부한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가장 유리한 지원 전략을 제시하며, 교과와 비교과를 분석해 지원 가능한 대학 및 전공을 확인해준다. 해커스어학원은 대학입시 시즌을 맞아 현재 컨설팅 비용을 50%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컨설팅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까지 대비할 수 있다.

 

ysj@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