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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A주 신주발행 집중, 수급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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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소영 기자] 이번 주(2월 9일~13일) 신주 청약 물량이 집중돼 A주의 수급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8일 텅쉰재경(騰訊財經)에 따르면, 이번 주에 예정된 신주청약 물량은 총 24주이며, 이중 10일에만 17개 주식의 신주 공모청약이 진행된다. 이번 주 공모주 청약으로 동결될 자금은 1월과 비슷한 2조 위안으로 추산된다. 중국에서는 A주 IPO를 앞둔 신주 청약시 청약자의 일부 자금을 동결한다.

이번 주 인민은행은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만기 도래분 350억위안을 자금시장에 공급한다. 다만 이번주 대규모 신주 청약과  춘제(음력설)전 현금 수요 증가로  자금 부족이 예상되는 만큼 인민은행은 역RP 공개시장 조작을 통한 유동성 공급을 지속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당국은 춘제가 지난후에는  역 RP규모를 축소하고  RP 발행 강도를 높여  명절 자금용으로 시중에 풀려나간 과도한 유동성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주에는 대규모 보호예수 주식 해제도 예정되어 있다. 18개 주의 보호예수 주식 20억 2400만 주가 해제되며, 시가총액은 224억 6400만 위안에 달한다.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가장 많은 주식은 허베이철강(河北鋼鐵,000709.SZ), 지둥시멘트(冀東水泥 000401.SZ) 등 4개이다.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썬위안전기(森源電氣 002358.SZ), 화루바이나(華錄百納 300291.SZ), 허베이철강(河北鋼鐵 000709.SZ)의 보호예수 해제 규모가 크다. 보호예수 해제 후 썬위안전기, 다샹쑤(大橡塑 600346.SH), 싼우후롄(三五互聯 300051.SZ) 등의 주식 전체는 유통주가 된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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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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