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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18) - 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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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2014년 9월 18일(목) - 오늘의 추천종목]

<주간 투자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LG디스플레이
-IT 패널을 중심으로 패널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
-업황 개선 추세 및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 예상

△삼성물산
-건설부문 수주 증가와 상사부문 실적 개선 예상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에 따른 수혜 기대

△삼성증권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 상승, 고객자산 순증 기조 유효
-삼성자산운용 지분 처분이익 3분기에 반영되는 점도 긍정적

△NHN엔터테인먼트
-한국사이버결제 인수로 e-커머스 비즈니스 사업 진출 가시화
-게임 등 기존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관전 포인트 여전히 유효

△한국카본
-3Q에는 2Q에서 이연된 보냉재 매출 인식 등 실적 회복 예상
-LNG 산업 상승 싸이클에 따른 수주 회복으로 매출 성장 유효

△CJ오쇼핑
-모바일 비중확대/프로모션 완화로 3분기 실적모멘텀 회복 전망
-해외 사업 정상화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 기대

<월간 투자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없음

<중장기 투자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현대차
-통상임금 관련 노사문제가 단기 주가 교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우려감은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
-상반기 투입된 신차 LF쏘나타/제네시스의 판매대수 증가와 인센티브 감소로 신차의 이익기여가 높아지는 구간

△LG디스플레이
-성수기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IT용 패널의 공급 부족 상황 지속되며 패널 가격의 상승 추세 지속 전망
-전략 고객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 및 4분기에는 AM OLED TV 패널 출하량 확대돼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제품 경쟁력 부각 전망

△삼성물산
-4Q 건설부문 수주 집중 및 상사부문 실적 개선 예상
-선진국 건설시장 진출 및 안정화 기대

△KT
-시장 고착화 가능성을 감안한 이동전화 M/S, ARPU, 인건비, 마케팅비용, 감가상각비를 감안시 3Q 이후 통신 부문 실적 향상 예상
-악재였던 2.1GHz 주파수 용도 변경 이슈는 10~11월 중 해결 가능성이 높아 2014년 내 3밴드CA 구현 전망

△한국가스공사
-미수금 회수단가 인상으로 연간 1.2조원 회수가 가능해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되며 해외 자산 매각과 영구 EB 발행으로 부채비율 개선 기대
-주바이르, 미얀마, 바드라 광구 등 해외사업 이익 확대로 2015년 영업이익 개선 전망

△대우조선해양
-검증된 Eco-design으로 경쟁업체 대비 높은 연비의 선박 건조 기대
-해양부문에서는 2013년부터 리스크관리를 시작해 분기별 2% 수준의 수익성 유지

△대우증권
-정부의 퇴직연금 활성화 정책 관련 최대 수혜 예상
-3분기 판관비 감소와 환입 요인으로 실적 상승 지속 전망

△녹십자
-독감백신 실적 하락에 대한 우려는 과대. 독감백신의 정부 입찰가 상승에 따라 백신 부문 실적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
-연구개발비 감액 등에 따라 3분기 실적은 상위 제약사 중 가장 양호할 것으로 기대

△JB금융지주
-대출 성장이 높고 NIM이 상승하면서 TOP LINE 개선
-은행은 충당금 이슈 없으며, 환입 요인 발생

△파라다이스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 지속
-3분기 견조한 실적, 하반기 전년도 기저효과로 실적 모멘텀 회복 기대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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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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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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