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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2월 9일 (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현대글로비스(086280) 
-완성차 및 벌크선 해상운송사업 급증세와 더불어 현대차와 기아차의 신차 판매 효과로 매출액이 급증할 전망이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도 지속될 전망

▷현대백화점(069960)
-경기 둔감형의 안정적인 사업체질과 더불어 2012년 대구점의 연간 영업 전개, 무역점 증축 완료 및 신규점 개점에 따른 효과 등 매장 면적 확장을 바탕으로 높은 외형성장세를 기대

▷두산인프라코어(042670)
-201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1.8% 성장한 8조 5,3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작기계는 중국의 긴축완화와 인도, 중남미, 동유럽 등 신흥국으로의 수출 증가로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에서의 국제 행사 유치에 따른 SOC 확충 과 대선을 염두에 둔 경기 부양 기조 유지, 강한 내수 기반 등의 요인으로 2012년에도 건설기계 수요는 안정적인 성장 예상

▷삼성전기(009150)
-HDI기판, FC-CSP, 카메라모듈 등 스마트폰 관련 부품의 매출액 성장세가 기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고, 이러한 추세가 3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구도가 고가와 저가 시장으로 양극화가 심화될 전망. 이에따라, 글로벌 1, 2위 스마트폰 업체들에 high-end 부품을 주로 공급하는 동사에게 이익이 집중되는 국면이 될 것으로 전망

▷호남석유(011170)
-순수 석유화학업체로서 PE, PP, EG 매출 비중이 총 매출액의 40%를 차지 하고 있어 향후 업황 회복시 영업실적 레버리지가 뛰어날 전망. 여수 공장 확장으로 에틸렌 기준 생산능력이 175만톤에서 200만톤으로 확대될 예정. 또한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사업 확장으로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현대건설(000720)
-2011년 해외 신규수주가 기대에 못 미쳤으나, 2012년에는 이라크 시장의 Oil/Gas Production 및 발전 플랜트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해외수주 모멘텀 활발해질 전망. 2012년 동사의 해외매출 비중은 50%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대차 그룹과의 시너지를 활용해 수주지역 다각화에도 유리한 위치 선점했다는 점은 긍정적

▷삼성물산(000830)
-신재생 에너지분야 투자 등 신사업 추진으로 사업구조 고도화에 주력 중이며, 2011년부터 본격화된 해외 수주는 2012년에도 큰폭의 성장 세를 지속할 전망. 2012년에 8.3조원(27.7% y-y)에 달하는 해외 수주 달성으로 수익성 또한 본 격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상사와 건설 부문 시너지,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통한 우호적인 자금조달 여건 등이 주가상승의 촉매제가 될 전망

▷효성(004800)
-4/4분기 원재료(전기동, 철)가격 하락, 평균 환율 상승 등의 우호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진흥기업 출자지분 무상 소각에 따른 일회성 손실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일회성 요인이 제거되는 2012년 1/4분기부터 흑자전환이 기대됨
-2012년 중공업부문의 점진적인 회복이 가능해 보이고, 섬유, 화학, 산자 등 주력 사업부문의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이익에 반영되면서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LS(006260)
-LS전선, LS산전,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3조원(+5.5%,y_y), 6,315억원(+61.2%,y_y) 으로 개선될 전망
-특히 LS 전선은 2012년 신흥국가에서의 인프라 투자 확대, 인도, 중국, 베트남 등 해외지역에 직접 투자를 통한 생산지역 확대 등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으며 2013년 상반기 상장계획으로 자회사 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

▷삼성전자(005930)
-동사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성장에 따른 통신, 모바일 Dram, Nand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으로써 균형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
-동사는 2012년 매출액 190조원(+16% y_y), 영업이익 21조원(+34% y_y)을 기록하는 큰 폭의 외형성장 및 이익개선세가 나타날 전망(당사 리서치센 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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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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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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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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