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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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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첫째주(2.1~2.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1일(월)

지식경제부, 혁신형 중소기업기술사업화대출 1000억원 지원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신규시설투자 공시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2010년 서비스산업 경기전망 조사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2월 월례조회 및 특강 (오전 9시)
무역협회, 중국 하북성 우수기업과 무역상담회 개최 (오전 9시, 코엑스 3층)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1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국회, 2월 임시회의 개회 (오전 10시, 본회의장)
지식경제부, IT중소기업 기술개발에 740억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년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11대 분야 신규과제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자유치 전용 산업입지 정보시스템 구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월 수출입동향 브리핑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1월 수출입동향 평가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3DTV 방송진흥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오전 11시 30분)
금융감독원, 보험가입자의「직업직무 변경 통지」관련 유의사항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불건전주문 모니터링 실적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설날 전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중간 실적 (정오)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및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직원과 대화 (오후 2시, 지경부 지하대강당)
정부, 규제개혁 추진계획 보고회의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투자협, 채권몰 개장 기념 채권 컨퍼런스 개최 (오후 3시 45분, 금투협 3층 불스홀)
지식경제부, 일자리창출 및 투자확대를 위한 기업규제개선 추진방안 (오후 4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우루과이 산업에너지장관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이병기 위원, 퀄컴 사장 면담 (오후 4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한국언론진흥재단 출범식 (오후 4시, 프레스센터)
지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퀄컴 회장 면담 (오후 6시)
경부 김영학 제2차관, 미국 퀄컴사 파트너스데이 행사 (오후 9시, 하얏트호텔)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대한적십자사에 아이티 구호 성금 기부 (배포시)

말레이시아, 연방자치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중국 NBS, 1월 PMI지수: 55.8, 예상 NA, 이전 56.5
중국 HSBC, 1월 PMI지수: 57.4, 예상 NA, 이전 56.1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2월 신차판매: 37%, 예상 NA, 이전 36.5%

프랑스 INSEE,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2%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 55.4, 예상 54.7, 이전 54.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3.4,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4, 예상 52.0, 이전 51.6
영국 CIPS/Markit, 1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4.0, 이전 54.6(54.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2월 소비자신용: 0.5억, 예상 -4억, 이전 -3억 8000만
영란은행(BOE), 12월 M4공급: -1.1%, 예상 NA, 이전 -1.1%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승인건수: 59K, 예상 62K, 이전 60.5K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대출액: 11.6억, 예상 15.5억, 이전 14.6억

프랑스 INSEE,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2%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 55.4, 예상 54.7, 이전 54.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3.4,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4, 예상 52.0, 이전 51.6
영국 CIPS/Markit, 1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4.0, 이전 54.6(54.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2월 소비자신용: 0.5억, 예상 -4억, 이전 -3억 8000만
영란은행(BOE), 12월 M4공급: -1.1%, 예상 NA, 이전 -1.1%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승인건수: 59K, 예상 62K, 이전 60K(60.5K에서 수정됨)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대출액: 11.6억, 예상 15.5억, 이전 16억(14.6억에서 수정됨)


◆ 2월 2일(화)

한국은행, 2010년 1월말 외환보유액 현황 (오전 6시)
중기청, 2010년 제1회 금융지원위원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건전한 보험모집질서 확립을 위한 보험대리점 워크숍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앤드류 칸 영국 무역투자청 대표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정부, 민생안정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의원 식당)
기획재정부, 버뮤다 등 3개 지역의 조세피난처와 조세정보교환협정 체결 (오전 9시 30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2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충청권 지역시책 설명회 (오전 10시 30분, 천안)
지식경제부, 국제표준 327건 제안, 표준화기구 임원 95명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3개 지역 전략산업에 5461억원 투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선박설계 국제표준 우리가 주도 (오전 11시)
유진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대한상의, 최근 중소기업의 사업전환 실태 조사 (오전 11시)
방송통신, 본인확인조치 의무자 공시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3DTV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은행, '2010년 금융생활 길라잡이' 개정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2월부터 보험사기인지시스템 기능 대폭 개선 가동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당정협의 (오후 2시 30분, 국회)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통합공시기준 개정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기업은행 반월공단지점 방문 (오후 3시, 안산)
방통위 형태근 위원, 기가인터넷서비스 전문가 회의 (오후 4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사교육비경감 민관협의회 (오후 4시 30분, 중앙청사)

일본은행, 1월 본원통화: 4.9%, 예상 NA, 이전 5.2%YY
일본 후생노동성, 12월 현금 급여: -6.1%, 예상 NA, 이전 -5.7%YY
호주준비은행(RBA) 3.75%로 금리 동결 (예상(금리인상)외)
일본 재무성, 2조 2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가즈오 몬마 일본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일본프레스클럽서 연설 (오후 2시)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소매판매: 0.8%MM -2.5%YY, 예상 0.8% -2.5%, 이전 -1.7%MM -2.5%YY
이코노미스트컨퍼런스 주최 2010년 세계경제 주제 토론회 (아테네, 오전 2시 30분)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 개막사 (아테네, 오전 2시 40분)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1%MM -2.9%YY, 예상 0.0% -3.0%, 이전 0.1%MM -4.4%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2월 주택매매계약: 1.0%, 예상 1.1%, 이전 -16.0%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상원금융위원회서 회계연도 2011년 예산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폴 볼커 백악관 경제회복자문위원회(ERAB) 위원장, 상원은행위원회서 은행들의 위험투자 규제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미국 AutoData, 1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7.8M/10.7M, 예상 8.3M/11.0M, 이전 8.6M/11.2M
DR호턴/에머슨일렉트릭/ADP/뉴스코퍼레이션/마라톤오일/메시에너지/메트라이프/펩시보틀링그룹/테소로/다우케미컬/UPS, 분기실적 발표


◆ 2월 3일(수)

금융감독원, 상장법인 외부감사인에 불법 자산거래 유형등 감사참고자료 제공 (오전 6시)
전경련, 제조업 소기업 편중 현상 평가와 시사점 (오전 7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기획재정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미래기획위원회 세미나 축사 (오전 9시. 롯데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미래기획위원회 주최 '금융산업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기조연설 (오전 9시,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국고채 전문딜러 신규 지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자본시장국장)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Franklin Allen, 美 펜실베니아대학 교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총요소생산성 기여도 국제비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FTA활용 지원센터 지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전경련, 2010 최고경영자 신춘포럼 개최 (오전 11시, 코엑스 인터컨H 지하1층 하모니볼룸)
기획재정부, 조달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관세청, 중소기업 지원대책 'CARE Plan 2010'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가입 조회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시장감시위원회 중점추진업무 계획 발표 (정오)
거래소 이철환 시장감시위원장,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 (정오, 여의도 한국관)
공정거래위, 가맹금 미예치 33개 가맹본부 시정조치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Seoul Rotary Club 강연 (오후 12시 30분, 하얏트호텔)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동남권 지역시책 설명회 (오후 1시 30분, 부산)
재정부 윤증현 장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청와대)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경제자유구역 토론회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3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11개 소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 서면심의 : (주)에스케이니트의 이의신청 건, 8개 연질폴리우레탄폼 제조업체 중 (주)골든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청와대)
금감원 김종창 원장, AFIE 창립총회 (오후 2시 30분, 하얏트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마포PM사무실)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그랜드인터콘호텔)
금융투자협, 아시아투자자교육 창립총회(AFIE)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1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57.0, 이전 58.7)
독일 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1.2,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2.3, 이전 53.6)
영국 CIPS/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6.5, 이전 56.8)
EU 유로스타트, 12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4% -2.5%, 이전 -1.2%MM -4.0%YY)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이전 1.75%)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회의 개시 (~4일까지)

미국 챌린저, 1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72.9%)
ADP, 1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30K, 이전 -84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1.0, 이전 49.8)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3.89M)
케빈 워시 연준리 이사, 뉴욕기업경제학연합(NYABE)서 규제개혁 주제 연설 (오후 12시)
미국 재무부, 분기 리펀딩 계획 발표
시스코시스템즈/폴로랄프로렌/컴캐스트/노벨러스시스템즈/화이자/타임워너/염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2월 4일(목)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국내은행의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산업정책연구원 조찬 강연 (오전 7시, 조선호텔)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오전 8시, 여의도 63빌딩)
금투협 황건호 회장,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개회사 (오전 8시 10분, 여의도 63빌딩)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축사 (오전 9시, KDI)
복권위 행복공감봉사단, 독거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실시 (오전 9시 30분)
금융위원회, 금투협회 창립 및 자본시장법 시행 1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축사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동향: 그린북 2월호 발간 (오전 10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통신정책 토론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민-관합동 기술보호무역주의 대책마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탄소배출권거래제 설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경영 책임질 핵심인력 키운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요국의 위기 이후 대응책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전경련, 고용회복 착시현상과 최근 고용사정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40분, 광야교회)
KDI, 경제동향 2월호 발간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BIS ACC회의 및 특별총재회의 등 참석차 출국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도 보험관련 자격시험 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폐지실질심사제도 운영결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11개 소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대한상의, 글로벌 커리어 포럼 (오후 2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무역협회,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3시, 트레이드타워)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5호 발간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4호 발간: Macro prudential supervision in the openeconomy, and the role of central banks in Emerging Markets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나카무라 세이지 BOJ 정책심의위원 인사 (후쿠오카, 오전 11시 10분)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0.2%, 이전 2.8%)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이전 0.5%로 금리 동결 예상)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결정 (오전 7시45분, 1.00% 금리 동결 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60K, 이전 470K)
미국 노동부, 4Q 노동생산성 (오전 8시30분, 예상 5.8%, 이전 8.1%)
미국 노동부, 4Q 단위고용 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2.2%, 이전 -2.5%)
미국 상무부, 12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6%, 이전 0.6%)
마크 카니 캐나다중앙은행 총재, 위니펙 상공회의소에서 기조연설 (오후 1시 45분)
클로록스/사라리/시그나/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피델리티내셔널인포메이션/D&B/켈로그/마스터카드/무디스코퍼레이션, 분기실적 발표


◆ 2월 5일(금)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Clean협력업체 협의회 발족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소비자상담센터 정식 서비스 개시 (오전 6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한상의 강연 (오전 7시 30분, 대한상의)
대한상의,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전경련, 스티브 플러더 GE 부사장 초청 특별강연 (오전 7시 30분, 플라자H 22층 다이아몬드홀)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대한상의-지경부, 녹색경영추진본부 설립 협약식 및 현판식 (오전 9시, 상의회관)
기획재정부, 2009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 선정 결과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고용회복 프로젝트 세부추진방안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제2회 기획재정부 외청장회의 개최 안내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2회 기획재정부 외청장회의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E부사장 면담 (오전 10시 30분, 집무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남북방송교류 위원회 (오전 10시 30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소비자상담센터 개통식 (오전 10시 30분, 조달청)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2010년도 신입직원연수 이수 오찬 (정오, 인천연수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회의 (오후 2시, 대회의실)
대한상의, 베트남 건설 및 부동산 시장 설명회 (오후 2시, 상의회관)
기획재정부, 2009년 해외직접투자 동향 (오후 3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외국인투자 실무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방문 (오후3시 30분, KISA)
방통위 형태근 위원, u-City 추진 정책협의회 (오후 4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사회복지 시설 방문 (오후 4시 50분, 송죽원)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5호 발간: Risk-Factor Portfolios and Financial Stability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BIS·ACC회의 (2/5~2/10, 호주 시드니)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잠정치 (오후 2시, 예상 93.4/97.1, 이전 90.7/96.0)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잠정치 (오후 2시, 예상 80.0/100.0, 이전 63.6/100)
나카무라 세이지 BOJ 정책심의위원 기자회견 (시간 미정)

프랑스 재무성, 1~12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433억)
프랑스 세관, 12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46억, 이전 -53.04억)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0.5%, 이전 0.7%)
얀 F. 크비그스타드 노르웨이 중앙은행 부총재, 노르웨이경제학자연합의 외환세미나에서 연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2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102.3)

미국 노동부, 1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5K, 이전 -85K)
미국 노동부, 1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10.0%, 이전 10.0%)
미국 노동부 1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2, 이전 33.2)
미국 노동부, 1월 시간당임금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미국 연준, 12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95억, 이전 -175억)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워싱턴 대학서 통화정책 주제 연설 (오후 4시 20분)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 (캐나다, ~6일까지)
타이슨푸즈/애트나/앨러게니에너지/에이온/PPL/사이먼프라퍼티/테코에너지,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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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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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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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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