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노조 동의 전제로 금호타이어 매각 결의"
[뉴스핌=김연순 기자] 중국 더블스타와 약 6500억원 투자를 합의한 금호타이어가 노조의 자구안 동의라는 벽에 다시 부딪쳤다.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노조의 동의가 없으면 법정...
2018-03-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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